[커뮤니티][홍대신촌17도] 미래를 설계 할수 기회를 주었던 3월 챌린지 후기

박시은
2021-03-28
조회수 78



홍대신촌 17도 박시은 입니다.

2주간 길면 길었고 짧으면 짧았던 챌린지가 끝났습니다.

처음 해본 챌린지라 조금 어설펐던 점도 많았고 깨달았던 것들도 많았습니다.

진지 하게 무엇을 할지 고민해볼수 있었던 시간이 었던거 같고 뭔가를 해볼려고 했던 3월이 였던것 같습니다.

데일리 미션으로 한번더 나의 생각들을 정리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시 뭔가를 해보려고 했던 시간이었던거 같았습니다. 또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서 내가 직업으로 관연해서 생각 해본적 없었는데 생각할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위클리 미션

3년 후에 저는 아마 군대를 다녀와 학교를 다니고 있을것 같습니다. 내년쯤에 학교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갈것 같기 때문에 아마 3년후쯤엔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나 다른 활동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매우 바쁜 날들이 될것 같습니다.
5년후에는 이맘때즘에는 아마도 학교 막 졸업을해서 취업을 할것 같습니다. 꼭 좋은 방송사나 아니면 유튜브 편집자를 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을것 같습니다. 

10년후 저는 아마 어느정도 직급이 있는 방송국 사람이거나 아니면 개인 유튜버를 운영중인 사람일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사회를 뛰어 들어 조금 찌들어 진 모습일 것같네요.
아마 매일매일 출근을 하고 힘들게 일을 하면서 언제 끝나나 하면서 하루하루를 재미 없게 살고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도요.
30년 후에는 저는 아마 매우 높은 직급의 방송국 사람 이거나 매우 많은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을 꾸리고 있겠지요? 그래서 아마 노후준비나 자녀를 위해 돈을 모으고 있을것 같습니다. 자녀가 있으면 매일 자녀의 모습을 보면서 힘낼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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